스가랴 1장 3절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다리오 왕이 패권을 잡은 지 2년째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합니다. 이스라엘 조상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악한 길과 행위에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의 죄악이 멸망의 사건을 초래하자 공의를 행하신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교회의 역사와 믿음의 선진의 무수한 간증이 그 길이 옳지 않다는 것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과 섭리를 깨달아 내게 일어난 사건을 인정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의 역사와 믿음의 선진들의 무수한 간증을 들었습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한 분들의 간증을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나도 할 수 있을까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각자의 믿음의 분량이 있으므로 내게 주어진 십자가만 잘 지고 가자고 다짐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가문에서 태어나 제일 처음 믿은 1대로 양가 어머님을 전도하여 2대가 되어 딸들을 믿게 하였으니 믿음의 3대를 이룬 것만해도 감사한 일입니다.
나와 가문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받은 핍박으로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하나님의 크신 뜻과 섭리를 깨달아 내게 일어난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은혜를 입었으니 자다가 생각해도 놀랍고감사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노년에 이겨나가야 하는 육신의 질고도 감사하며 기뻐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나의 구원을 위해 사건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