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들은 대제사장들이 군인들을 매수하여 예수의 시체를 제자들이 도둑질해 갔다고 알리라 합니다. 제자들은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만나 경배합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하시며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신 것은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가서 제자로 삼고 세례를 주며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사명 때문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주신 권세와 능력으로 부름 받은 자로 살아가는 것이 제자의 사명입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설교를 통해 들었고 성경을 읽으며 알았습니다. 33세에 나를 만나주신하나님의 은혜로구원받고 큰 설렘이 있었기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기쁨의 확신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눈에 보이는 열매는 적었으나 뿌려놓은 씨가 있으므로 그들도 하나님의 때에 구원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바랍니다.60이 다 되어 구속사적인 말씀을 듣고부터는 말씀에 부합한 삶을 말과 글로써 전했는데 이 또한 주님의 때에 열매 맺어 거두어 주실 줄을 믿습니다.
어제 부활 주일을 맞으며 주신 말씀에도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부족하나마 복음의 증인,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길소원합니다. 주님이 주신 권세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함으로 제자 삼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에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