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서...........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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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9
시편 13 - 1 ; 6
3 절 ; 여호와 내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잘까 하오며
제가 예전에 마음이 요동칠때
누군가 너를위해 기도하네
보배롭고 존귀히 여겨주시고....
이런 메세지를 보내주시어 참으로 마음의 평강을 찾을수있었습니다
며칠전 올린나눔은 그누구 단한명을위하여 급하게 기도하는마음으로 올렸습니다
못볼수도 있지만 보아주길 바라는마음에서...
요동치는 한명을위해 올린 글이라 세세하게표현과 연결을 할수없었지만..
그날 저녁 그한명과 전화를.. 나눔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본인은 자기말인줄 알고있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제마음은 요동치고 있습니다
예전엔 물질이 부족하여 요동했지만
지금은................그냥 제마음이 아파서 요동합니다
처음으로 제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결혼후 집사람 타교회 17 년 다니면서 저를가끔씩 끌고나갔습니다
믿음은 없었지만 거룩하다는것과 가르쳐 주지도않은 순종을 배웠습니다
우리들교회 나오면서 거룩과 순종을 배운줄 알게되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게되면 좋을거같은데
하나님생각은 아니다 저렇게 하는것이 좋을거 같다고 하십니다
훈련 시키시느라고.. 더순종을배우라고...
은을 일곱번 단련한것같은 여호와의 말씀을 값을 치르고 먹으라고...
마음이 아파서 제속에 악을보고 죄를보게 하시여 모든것을 끊어버리라고......
외식적인것과 교만한것이많은 저를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보시는것입니다
눈이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있어도 듣지못하고 함부로 남을 평가하지못하게
모든것에 장님이 아니되도록 붙들어 주시는줄 믿습니다
모든면에 마음은 아프지만 인내하고 순종하고
육을이기는 영이 임하기를 ..
오늘도 잘 죽을수있게 도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