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 6절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안식 후 첫날 새벽, 무덤에 간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천사를 만나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이 소식을 전하러 가던 중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경배합니다. 예수님이 이 여인들에게 무서워하지 말라고, 제자들에게 갈릴리로 가서 주님을 볼 것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어떤 장애물이 있어도 예수께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사모하는 자는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갑니다. 예기치 못한 사건에 두려워할지라도 오히려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말씀이 임하면 기뻐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장애물을 만날 때마다 예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두려움에 떨었으나 언제나 다정하게 손잡아 주시고 일어나라고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 붙들고 살아났습니다.
이번엔 사순절의 기간을 큐티인의 마태복음과 함께 예수님의 인생길 순례길을적은 누가복음 말씀으로도 하루하루 인도해 주시고 드디어 오늘 부활의 아침을 맞으니 감격이 새롭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육신의 아픔은 더해지나 정신과 영은날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4시간 주님 바라보며 기뻐하고 감사하게 하소서.예기치 못한 사건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만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얻게 하소서.
주님과의 만남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굴러가 언제나 주님을 예배하길 원합니다. 내가 만난 부활의 주님을 어디서든 전하는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