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구원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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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8
♬ 예수 보다더 더 좋은 친구없네
예수 보다 더 더 귀한 친구 없네.
예수 사랑 참 좋은 예수 사랑
외로울 때 다가와서 나를 깨워주는(친구가 되어주는) 참 친구 사랑 많은 참 친 구주 예수 사랑하리라 나의 생명 다할 때까지 아멘! ♪
이른 새벽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서 우리들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축복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아버지와 아들이 나란히 앉아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계속 하나님 아버지라.....고 계속 부르자 아들이 곁에서 할아버지 하나님 ....이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느냐고 묻자 그러자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아버지이시므로 아버지로 부른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조금 있다가 아들은 형님 아버지....................라고 기도를 했답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을 하여 주십니다.
기도하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를 부요케하시려고 가난하게 되신 예수님의 말씀을 무효화시키지 않도록 흥왕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히브시서 9장 22절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론에 대하여 배우겠습니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히9:22)
온전한 인간이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완벽하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받습니다.
이는 주님이 오신 궁극적인 목적은 속죄물이 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45)
구약시대에 제사 때에는 양, 염소, 비둘기 등에다 제사장이 손을 얹고 안수하여 죄를 전가시킨 다음 양을 잡아서 지성소 안에 있는 안약궤 네 뿔인 속죄소에 바르면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들어갔는데 노끈에다 방울을 매달아 움직이거나 소리가 나면 죄가 없어서 산 것으로 알았습니다.
아마 십자가의 피 흘림이 없었다면 우리는 양의 울음소리로 예배도 잘 못 보았을 것입니다.
속죄의 원어의 뜻은 ① 덮는다. 숨겨준다의 뜻이 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모든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는데 회복(구워)할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다.
② 신약에 나오는 말로 카탈락이며 이는 화해라는 말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3:23)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3:10)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우리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17:11)
죄를 속하기 위하여서 예수님이 대신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흘린 피 즉 보혈의 은혜에 대한 찬송가도 많이 있습니다.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도 무리가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말한 가상칠언 중 하나가 ‘다 이루었다’ 이며 이는 율법의 요구를 다 갚았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외에는 죄의 사람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은 누구에게나 역사를 합니다.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습니다.(속죄의 보편성)
그러나 오직 예정된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미니우스파는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다는 강조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구원은 창세전에 예정되었습니다.(속죄의 제한성)
결과적으로 보면 구원은 예정되었습니다.
믿는 자는 누구든지 천국문에 이르지만 뒷면에는 오직 예정된 자 만이 들어온다고 쓰여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신앙이 깊어질수록 예정론을 믿었습니다.
그러면 구원을 받은 사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전도해보면 압니다.
쉽게 받아들이는 분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믿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는 수많은 능력이 있으며 이 효능은 믿는 자에게서 역사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로서 부요하심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극단적 캘빈주의자들은 전도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그 일을 알 수가 없으므로 전도할 책임이 잇습니다.
우리가 불신자들을 정죄할 필요는 없고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주님의 재림을 당기는 일이 됩니다.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24:47)
십자가의 능력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충분합니다.
광야시대에 불평하는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자 구리뱀을 장대에 달아 그것을 보는 자는 살아남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도 들려야십자가에 달려) 그것을 본 사람이 구원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하시며 특히 원수조차도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이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볼 때 영적인 성숙이 옵니다.
김정일, 일본 사람들, 악인들도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날마다 구원받는 수가 늘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특히 예수님의 경륜속에 있지 않다면 부요케 되시는 것이 미덕입니다.
이 시간 믿지 않는 한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금번 추수감사절에 한 영혼을 전도하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는 데오빌로 각하를 위하여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에게 이 십자가의 감격이 넘쳐나 복음전파에 매진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