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7
영혼이 떠나시니라
마태복음27:45-56
1, 내가 십자가에 달리는 상황에서 내려 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여전히 신뢰하고 의지합니까? 마27:46
논문 심사 교수가 바뀌었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연구에 집중한다.
2, 내가 죽어지고 휘장이 찢어짐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도록 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마27:51
부모님, 학교 교수, 동료 인정
3, 나는 무시하는 환경에서도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하며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마27:55
무시 받아 불쾌한 이유를 알고 원망하지 않는다. 회개의 기회가 아직 있음에 감사한다.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에 감사하고 존중한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편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