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행한 무수한 거짓말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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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8
하나님 앞에서 행한 무수한 거짓말들!!<시>12;1~8
거짓말은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 것이라고
시편기자는 말합니다.
아첨은 진실함이 담겨 있지 아니한 아부의 말을 뜻하는 것으로
나보다 강한 자에게 주로 하게 되고
그에게 나를 내세워 잘 보이려 호언하기도 하고 또 포장하기도 하며 말하게 되는 것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그럴듯하게 꾸며 대다보니 무고하고 참소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말은 상대가 듣기 좋은 말로만 골라서 하게 됨으로
판단을 흐리게 하고 눈멀고 귀먹게 하여 결국은 부정적 요소만을 대거 생산하게 됩니다.
따라서 진실은 가려지고 왜곡되며 공동체를 훼방하여 어지럽게 합니다.
두 마음으로 말하는 것은 표리부동하여 겉과 속이 다른 말이라 하겠습니다.
이 말도 결국은 앞에서는 존중하나 뒤로는 배반하는 것이니 신실함이 결여된 거짓의 표현입니다.
입으로만 익숙하고 행위가 없으면 두 마음으로 하는 말에 해당한다 하겠습니다.
즉
입으로는 기도해 드리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안하거나 못 할 때가 너무 많은 것이나
입으로는 사랑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입으로는 용서한다고 하지만 그에 대한 미운 감정은 그대로 지니고 있거나 등등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관계에 있어서 서로의 신뢰성이 무너지고
그런 사람이 많은 공동체는 병들고 생산성의 둔화로 열매가 말라 버리게 됩니다.
나에게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회개하고 바꾸어야 합니다.
아첨과 두 마음의 거짓이 있으면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가 없어진다 합니다.
결단하여 변화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이 100% 죄인이라 고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께 호소하며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도와주소서!!*
우리의 입술을 주관할 자가 여호와 하나님이시기에
그리고 여호와의 언약의 말씀은 늘 옳으시고 신실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여호와의 도움을 골방에서 호소하며 간구해야 한다고
시편기자는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아첨하고 두 마음의 거짓의 입술을 놀리는 것은
내 심령이 악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내 심령에 아첨과 두 마음의 생각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내 입술이 찬양과 저주를 동시에 말하기도 합니다.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주님이 고쳐주시지 아니하시면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여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변하여 주님의 인격을 닮는 경건함에 이르도록 도와주소서.=아멘=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만이 순결하시고 100% 순도의 은과 같습니다.
그 말씀으로 이 죄인을 양육하여 주시옵소서.=아멘=
늘 말씀하여 주시고
늘 지켜주시고 나를 고쳐 주시옵소서.
늘 긍휼히 여기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오늘도 나를 주장, 주관하여 간섭하시며
오늘도 나의 심령을 감찰해 주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위해 골방에 들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골방에서 결단하여 언행일치가 분명한 자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