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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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8
친구가 운영하는 회사에 함께 있으면서
아니 구성원으로 함께 있으면서
지난 10년간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직원 에 대한 마음을 이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쉽게 생각했던 일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직원들이 움직이는지를 알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성격에도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질상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일을 줘도 못하는 사람
그리고 일을 담대하게 하는 사람
일을 두려워하여 근처도 못하는 사람,일하는 것 같지만 노는 사람
일만 저질르고 수습이 안되는 사람등등
이 모든게 저에게 해당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
[하나님의 말씀]
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너무 이 말씀에 대해서 찔림이 있어 이렇게 묵상합니다
사장(친구)
그 친구는 나에게 니가 벙어리였으면한다 라고 내 말을 가로 막습니다
이유는 회사의 이익만을 간구하지 않고
상대편의 입장을 대변했다는 것입니다.치유사역자로 말에 대해서 격려와 지지를 보내는
법을 배우고 그리고 생활에 적용해서 살아가는 데
세상에 말을 이쁘게 곱게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게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믿고 살아가는데
세상에 어쩜 세상사람에게 이런 말을 듣는지요,
말을 야무지게 잘하면,되나요?
아첨하는 입술과 사람을 위하는 입술이 구별이 안되나요?
그럼 그 입술을 어떻게 주장해야 하나요?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내가 그럼 가련자인가요?
사업실패 후 재기만을 꿈꾸면서,이렇게 숨죽이면서,숨을 고르고 있으면서
내게 닥친 것은 훈련인가요?
내가 지난 10년간 알지 못했던 그런 것들에 대한 훈련
믿지 않는 사장의 입술을 빌려서
독사와 같은 말을 내 뱉더라도 내가 참아야 하는 훈련
아니 내가 지난 10년간의 잘못에 대한 회개 하는 기간입니까?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역시 말씀 밖에 없습니다
새벽에 장로님으로 부터 메세지가 왔습니다
내용이 난해 합니다
하지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역시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하며,흙 도가니에 일곱번이나 단련한 은 같으니
그 은의 순도는 99.9%일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99.9%인것 처럼
내가 그리스도의 자랑인것 처럼
[적용]
역시 말씀을 보고 쓰고 나니 내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됩니다
상처역시 말씀으로 치유가 됩니다
말씀이 내게 들어오면서
10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씻어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받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힘이 #50155;구침니다
사람과 하나님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지난 주간 보였던 디도서의 하나님 처럼
오늘 시편의 하나님을 보면서
오늘도 이 말씀에 적용해서 살아갑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