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1절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유다는 예수님이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을 지도자들에게 도로 갖다줍니다. 이후 유다는 스스로 목매어 죽고 대제사장들은 그 은으로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로 삼습니다.
힘든 사건이 생겼다고 가족이나 지체를 끊어버리려고 하는 것은 예수를 죽이는 의논입니다. 무시 받는 내 가족을 껴안고 힘든 사건을 말씀으로 통과하는 것이 예수를 살리는 의논입니다.
유다는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고 죄의 고백도 엉뚱한 대상에게 두리뭉실하게 했습니다.구체적으로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후회와 자책으로 끝나고 사죄의 은총도 누리지 못합니다.
유다가 후회와 자책으로 종교 지도자들을 찾아갔지만 그의 고통에 무관심하자 스스로 목매어 죽습니다. 자기 잘못으로 괴로워하며 찾아온 사람을 내버려두면 죽이는 결정을 하게 되고, 함께 아파하며 끝까지 들어줄 때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수많은 결정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모를 땐 죽이는 결정을 했고, 예수님을 믿고나서도 말씀을 제대로 모를 때도 죽이는 결정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은 살리는 결정만 하면 좋겠는데, 영적 시력이 약해지면 죽이는 결정을 하고 끝에 가서는 후회를 합니다.
요즘 몸이 빨리 회복되지 않으니 이런저런 생각과 방법으로 결정한 것이 자꾸 근심된 마음이 들며 후회를 하고 회개도 했습니다.모든 것은 일원론이라고 하셨기에 구원의 일, 예수님을 살리는 일로 잘 끝나서 생명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길원합니다.
사건이 올 때 예수를 죽이는 의논이 아니라 살리는 의논을 하여 문제를 통과하게 하소서. 뉘우치기만 하다가 죽는 길로 가지 않고 내 죄를 구체적으로 회개하여 모두가 사는 길로 가게 하소서. 다른 사람의 생명에 관심을 가지고 영혼을 살리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