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부터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줍니다. 그때에 유다는 예수를 판 정죄됨으로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을 도로 갖다주고 물러가서 목매어 죽으니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그 밭을 피밭이라하여 나그네의 묘지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