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부터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줍니다. 그때에 유다는 예수를 판 정죄됨으로 스스로 뉘우쳐 은 삼십을 도로 갖다주고 물러가서 목매어 죽으니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그 밭을 피밭이라하여 나그네의 묘지로 삼습니다.
※ 구체적으로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후회와 자책으로 끝나고 사죄와 은총도 누리지 못합니다. ○ 소자는 아내를 두번 세번 죽였습니다. 서울에 와서 죄를 돌이켜으나 후회와 자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지났니 정신이 늘 자유한 영혼이라 스트레스와 눈먼 돈이 생기면 음란을 찾았기에 가롯 유다처럼 돈을 좋아하고 직책을 좋아해서 업무 우수자로 늘 선발되어 겉모습은 잘나가는 자였으나 내면은 썩어 냄새나는 자였습니다. 그후 진정성 있는 회개를 통해 우리들 호에서 양육받고 5년이란 시간이 지나 말씀과 날마다 내죄를 보는 큐티를 하기에 또다시 똑같은 죄를 짖지 않게 하시니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어제 늦은 저녁에 아이들과 먹는것을 참지 못하고 라면을 먹고 돌아오다가 피자를 먹어 더부럭한 몸으로 잠을 잤습니다. 이렇게 잠자면 큰일이 있을수 있는데, 아직도 젊음을 생각하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어제 아이들과 있었던 일을 아내 모르게 비밀로 간직하려했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만져시사 오늘 아침 새벽에 아내에게 말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누구를 속이는것이 얼마나 큰죄인것을 아이들에게 교훈으로 남기고, 꼭 필요하면 아내의 허락을 받고 아이들과 먹기를 소원합니다. 여전히 먹는것에 힘이덥니다. 주여 가롯 유다처럼 욕심으로 인해 주님을 판것처럼 저도 그런자입니다. 용서 해 옵소서. 이제는 주님 주신 사명만 바라보고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 적용하기 늦은밤 야식을 먹지 않고 꼭 필요할땐 아내와 나눈후 야식을 결정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종교지도자들은 새벽에 어떻게 예수님을 죽일것에 대해 논의 합니다. 저는 새벽에 기도와 큐티하게 하시고, 그날 주신 큐티 말씀을 통해 늘 진정성 있는 기도와 적용을 하게 하옵소서. 김영덕 부목자님 가정에 편의점과 즉석 식품 알바를 세우시사 온전히 주일 성수 할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옵소서 목원님들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시고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