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3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마태복음26:69-75
1, 나는 바깥 뜰에 앉아 구경하고 있습니까, 심문 당하시는 예수님 옆에 서 있습니까? 사람들이 예수님을 무시하는 말을 할 때 내가 그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합니까, 모른 척 합니까? 마26:69-70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무시하고 자신을 속인다. *교회에서 성금요일 연주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2, 나는 수치의 현장에서 벗어나고자 회피합니까, 회개합니까? 내가 인정해야 할 나의 비천한 나사렛과 내 말소리는 무엇입니까? 마26:7173
졸업을 하기 위해 논문에 집중하는 시간을 확보한다. 나는 미움의 감정을 가지고 중보기도학교에 참여하려는 것이 아니었는데 그렇게 보는 분이 계셔서 내가 무엇을 미워한다고 생각하는지 다시 질문드렸고, 추천에 의해서 참여하는 것이 아니면 언제라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다. 내게 허락되지 않은 사역에 대한 욕심은 우상숭배다.
3, 내가 넘어진 현장에서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의 시선을 느끼며 내게 주신 주의 말씀이 생각났습니까? 내 죄 때문에 심히 통곡함으로써 남들의 아픔에 공감하게 되었습니까? 마26:75
관계의 목적과 행동이 없다고 해도 여러 사람에 대해서 지나치게 알려는 것도 음란이었다. 공감하지 않고 혐오하고 기피한다.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누가복음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