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드로가 바깥 뜰과 앞문에서 세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곧 닭이 울자 베드로는 예수님이 말씀이 생각나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합니다.
※ 수치의 현장에서 회개하지 않고 회피하려고 하면 더 크게 넘어집니다.
○ 소자는 오늘 아내와 일터에서 고양이 한쌍을 보았는데, 암놈은 배가 불러 임신한 모습에 힘들게 보였습니다.
옛날 아내가 작은 몸에 둘째를 임신해서 있을때 이 죽일놈은 미천년과 집나가서 돌아다닐때였습니다. 어느날 저의 문제로 아내와 그 미친년과 만날때 저는 미친년과 있다가 그 현장에서 아내를 멀리 봐라 보았는데, 아내는 미친년과 대화후 나올때 저는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한 것처럼 저는 아내를 외면하고 그 여자와 차를 타고 가버린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아내를 두번 세번 죽인자임을 고백합니다. 주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내는 배가 불러 힘든 그 상황에서 돈이 아까워 아니 돈이 없어서 택시를 타지 못하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그때부터 내려서 걸어서 아파트까지 갔던 길 들을 생각하면서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그렇게 그런짓을 했는지 저는 미친년을 지난주 목사님 말씀처럼 사랑 한것이 1도 아니고 집착했던 저의 연약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리석고 혈기많은 자가 30년이 지나서 또 다시 아내를 힘들게 해서 완전히 폐배자가 되어서야 아내의 손에 이끌려 우리들 공동체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가 됩니다. 아내와 대화시 혈기부리지 않고 회개하며 고난주간을 통과하겠습니다.
♧ 적용하기
1. 어리석은 저의 죄를 받아준 아내를 늘 고맙게 생각하며 아내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하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것처럼 저는 아내가 둘째를 갖고 힘들어 할때 저는 아내 편이되지 못했던 죄를 회개하오니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30년 후에도 똑같은 음란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는 팔복산의 시력으로 행할때 고난 주간 십자가에 못박힐 주님을 기억하여 회개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김진한 부목자님 손자의 학업에 필요한 물질을 허락해 주시고, 협력 업체가 선정 될수 있도록 인도해주옵소서. 또한 아내가 이명으로 보청기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