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 죄책감 살리는 오픈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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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8
마14:1~12
헤롯이 자신의 교만과 방탕과 명예때문에
하나님의 선지자를 딸의 황당한 요구대로 죽인후
누가뭐라할 사람도 없는데 스스로 죄책감에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을 믿지 않아도 그양심에 죄책감을 주셔서 선한일과 악한일을
스스로 알게 하심으로 누구도 죄앞에서는 변명을 할수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믿는사람들도 죄를 짓되 회개에 합당한열매로
그대가를 치룬다는것일 겁니다.
예수님 앞에서 사람들앞에서 자신이 무너질 각오로 오픈을 하는
우리들교회 성도님들 참 부럽습니다.
그안에서 다양한경험속에 치유되고 해결되는 역설적인처방은
적용의꽃이되어 사람을 살리시는 목장님들은 어찌그리 목사님 같으신지
한언어를 쓰며 모두가 한마음 한믿음으로가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사모되어 수요예배를설레는 마음으로 갈수있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행복합니다.내안에 미해결로 있던 질문들이 말씀안에서
지혜로 풀려지니 그기쁨 그누가 알까요 우리들 성도님외에...
그런데 나눌사람이없어 혼자 노트펴고 다시 되새겨보며
아는 친지들에게 나누어주니 대화가 됩니다.
하지만 칼같은 적용을 못하니 한계가있어 아쉽습니다.
지경이 넓어져 사명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며
하나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