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인격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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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7
♬ 목마른 사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 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주님만이 나의 힘 나의 방패 참 소망 나의 몸 정성 다 바쳐서 주를 경배합니다.
♪
오늘은 과천, 분당 등에서 오신 10대교구가 찬양을 불렀는데 가장 잘 불렀습니다.
새벽기도에 참여하신 우리 모두가 물질적,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관계성에서 풍성함을 누리는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왜? 예수를 안 믿습니까? 라는 설문을 하였더니 ‘믿는 너보다는 안 믿는 내가 더 잘사니까?’라는 응답이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는 불신자들에게 정말로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 부자여야만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고 가난해도 바르고 진실하게 산다면 그 사람은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사는 것입니다.
60~70년대 ‘잘 살아보세’로 시작하여 우리나라가 이정도 잘 살고 있습니다.
무역량이 13번째 이내이며 단일품목으로 200억불이상 판매하는 것이 자동차, 반도체 칩, 핸드폰 등 세 가지나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많은 복을 받고 사는 나라임을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사회는 각종 범죄로 인하여 바르게 사는 나라의 모습은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모습에 교회, 목사, 장로, 집사인 우리 모두의 책임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는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사람을 길러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교육계, 언론계, 문화계, 법조계 등 에 많은 인재들을 보내어 올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교회는 수원에서만 자랑입니까?’ 라는 반문을 듣습니다.
거기에는 경기남부도 포함하였고 더 넓은 의미가 있습니다.
반가운 소식은 이혼율이 3년째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공부를 못한 사람이 신학교에 들어가지 말고 제대로 실력도 갖추고 소명을 가진 학생들이 신학교에 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새롭게 배운 학생들이 제대로 가르치고 전파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가는 은둔처처럼 그런 하찮은 곳이 아닙니다.
저는 많이 부족하니 성도여러분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요즘 친미, 반미로 하여 사상이 혼란스럽지만 우리는 친예수파입니다.
여당, 야당이라고 하면서 싸움을 잘하는 데 우리는 예배당에 속한 사람입니다.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10명만 모여도 신문에 내고 호들갑을 떠는데 새벽에배에 이렇게 많이 참석한 우리들의 모임은 조용합니까?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 분들 회비 얼마나 냅니까? 우리는 주일 헌금, 십일조, 특별헌금 등 얼마나 많이 냅니까?
한나라 당이나 열린우리 당 등은 전당대회를 1년에 한번을 하는데 우리는 특별새벽기도만 해도 40일간을 모입니다.
우리의 당수 되시는 예수님을 잘 믿읍시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바꾸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작 신문이나 방송에 나오면 무슨 목사가 도둑질을 했다는 정도의 기사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먼저 나 자신이 변화고 시대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은 히브리서 4장 14절부터 16절까지로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하여 배우겠습니다.
예수님은 신인양성을 가졌으나 완벽하신 분이십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졌는데 영혼은 선하고 육신은 악하다고 말하는 것이 영지주의입니다.
이설에서는 예수님이 유령으로 왔다라고 말함으로 가현설, 유령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처럼 주무시고, 주리시고, 피로하시고, 고민하시고,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인자의 온 것은 이라고 말함으로 자신을 사람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지정의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죽지 않으시지만 예수님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의 문제 해결, 마귀를 멸하려고, 예언을 성취하려고 오셨습니다.
그 분은 가난하게 되심은 우리를 부요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무죄하신 분이십니다.
체율하시는 분에서 체휼의 의미는 ① 함께 ② 고통 받다. 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위에서 우리의 고통을 다 경험하셨습니다.
타인에게 빚을 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빚을 갚을 수 없습니다.
죄가 있는 분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져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구속의 은총을 받은 우리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는 없으신 분이십니다.(15절)
우리는 은혜의 보좌 앞에 계속 나아가면 끝없는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때가 많더라도 집에서 때를 벗기고 목욕탕에 가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어떤 죄라도 예수님 앞에 아뢰면 양털같이 희게 되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이 무죄한 피이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인간으로만 보는 것도 잘못이 있습니다.
무엇이 이단인가? 예수님을 성경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이단이 됩니다.
우리는 진짜만 정확히 알면 가짜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간혹 교회에서 무당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는 것 노무 좋아하지 마세요? 믿음으로 보면 됩니다.
음성 듣는 것 말씀만 가지고도 충분합니다.
모든 진리가 성경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미래, 내일이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현재만 있습니다.
예언을 잘하신 분은 주식시장에 가시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대언하는 자가 예언자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말하는 것이 예언입니다.
어제에 말하였던 것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 그것이 예언입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요일2:1)
예수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재판장이시고 검찰은 마귀이며 우리는 피고이며 예수님은 완벽한 변호사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위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사장, 선지자, 통치자(왕, 변호사)입니다.
세탁기가 있다고 옷을 의도적으로 더럽히지 않는 것처럼 우리는 자녀로서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시궁창에 빠지면 신분은 있지만 더러운 냄새가 납니다.
오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 매일 매일 순간순간 생활속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