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로 하여금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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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7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님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에 대해서
여러사람과 여러모로 나누게 됩니다.
종국에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지 않으면
주님을 따르는 것 자체가 어렵고 힘들다고 말을 나눕니다.
세상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는 사람도 아니고 하다보니
어중간하게 있는 자신이 힘이 더 드는 것으로 말을 합니다.
힘들게 보이고 할 수 없을 것 같이 보이더라도
분명하게 하나님의 편에 서겠다고 결단하고
순간 순간 닥치는 작은 것에 대해 주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의 발자취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넘어뜨릴 수 없늘 것 같은 골리앗도 무섭게 느끼지 않고
오직 우리를 주장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만 보게 된다고 나누게 됩니다.
이러한 담대함과 믿음은
내 삶의 작고 큰 것들에 대해
얼마나 믿음을 따라 말씀에 충실히 행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봅니다.
~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보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믿음과 함께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만
삼가 행실에 조심하고 선한 일을 힘써 행하는 것은
바늘 가는 곳에 실 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것이 옳고 저것은 그르다고 말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자신을 지키는 것은 무엇보다 알고 있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봅니다.
자신이 주인으로 믿고 있고 섬기고 있는 주님의 말씀만 붙잡고 따라가다보면
자신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굳세지 못한 자들의 변론과 이상한 이야기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말만하고 행치 않으며 덕을 끼치기 보다는 일을 만드는 자들에 대해서는
한 두번 분명하게 훈계를 하되 감정이나 미움으로 하지 말고
오직 그 영혼을 안타까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겠습니다.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은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
은혜를 깨달은 자로서
그 은혜와 사랑에 합당하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하며 끼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
쉼 없이 예수님과 동행하기를 꿈꾸는 이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