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같이 빛나는 인생 되게 하소서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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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6
마13:31~43
어제 왜 그런상황이 왔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각자 자기삶의 결론인것 같습니다.
젊은시절 우리들은 라헬처럼 총을 받으며
행복을 꿈꾸며 출발하였는데
역시 별인생이 없는데 거룩임을 그걸몰라
별인생이 되려다 총도 없어지고 다 망가졌기 때문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납고 거칠어져 아무때나 상처로 튀어 나오나 봅니다.
아직도 가야할길이 너무멀고 되었다함이 아득하지만
레아가 그환경때문에 여호와를 부르고 기뻐하며
찬송을 부를수 있었던것처럼
나 비록 총도없고 눈에 보이는 믿은대가도 없고 모든씨보다 작을 지라도
내속의 가라지와 들보를 날마다 가려내고 뽑으며 묵묵히 나아가면
언젠가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어 나처럼 힘들고 지친영혼들의
가지가 되어 그들로 기쁜찬송을 부를수 있는 그날이 올것을 소망해봅니다.
누구때문이 아닌 내안의 죄성과 상처가 가장큰 나의원수이고 대적일진데
마귀를 멸하시고 구원하여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부르며 깨우며
이땅에 사는동안 날마다 나의 가라지를 불사르며
해같이 빛나는 인생되도록 귀를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