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16 율법의 완성마태복음22:34~46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율법중 으뜸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그와 같이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합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율법적이고 자기애가 충만하여 나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남편도 자녀도 만나는 사람들 모두 내가 편한대로 나를 이롭게 하는 것으로 생각하닐 내 생각과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서운하고 분을 품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성경을 몰랐기에 나의 가치관이 세상과 하나도 다르지 바 없는 인생을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모르는 무지에서 온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무너뜨리기 위해 총궐기를 하며 시험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어떤 시험에도 넘어가지 않는 분이십니다. 이런 분을 내가 알고 믿고 있다는 것이 너무 큰 은혜요 감동입니다. 나를 지으시고 나를 빚어가시는 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가 이땅에 오셔서 본을 보이신 분임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땅에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사랑, 그리고 나와 같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어떤 경우도 나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나와 같이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마음과 목숨을 다 하여 사랑할 자신은 없지만, 나는 곧 하나님의 자녀임 알고 하나님께 효도하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