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 기독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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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6
#41055;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41046;
새벽기도에 참가한 우리 모두의 기도가 주님에게 상달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며칠만 더 하면 새벽기도는 끝납니다.
9일째니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마가복음 10장 45절 말씀입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45)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침례교회는 구주를 많이 알고 즉 구원의 확신을 많이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나 장로교는 주님을 많이 아는 즉 삶속에서 주님으로 잘 나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두 가지 조화를 이루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종 된 신분과 자유인의 신분이 균형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은 구원계획을 가졌으며 천지창조에 동참을 하신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은 마구간에 태어나셨으며 이사야 7장 14절 말씀처럼 임(함께)마누(우리)엘(하나님) 즉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
예수님이 우리들과 같은 수준을 맞추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선물이나 징글벨같은 노랫소리가 아닌 이 땅에 성육신 하신 예수님이 오신 예순미이 진정한 선물입니다.
딸아이가 ‘저를 아빠, 엄마가 낳게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생일 날 들었을 때 감동을 하였습니다.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눅2:52)
예수님의 어릴 때의 모습으로 신체적인 성장, 정신적인 성장, 영적성장, 인간관계의 성장 등 4가지의 온전한 성숙을 이루어갔습니다.
우리들 중에는 교회에서는 은혜는 헌자 다 받은 것 같은데 동네에서는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우리는 육체, 정신, 하나님과의 관계, 대인관계 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세벽기도를 하고 안 후에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에서 보는 것처럼 밥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61569; 복음전파, #61570;가르침 #61571; 고치심입니다.
우리들도 제자들처럼 먼저 예수님을 통하여 배우고 복음을 듣고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새벽기도회 때 특별 기도를 하다보면 원로목사님에게 머리를 들이 미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원로목사님이 없으면 나에게 먼저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손을 보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의 중심을 보고 응답을 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능경으로 고치시는 것입니다.
아예 나의 손을 갖다 대는 사람도 있습니다. (^1^)
예수님은 가르치신 대로 해하셨고 행하신 대로 가르치셨습니다.(제 자신이 찔리는 데가 많았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우리들의 삶이 위력이 없는 것은 배운 대로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65378;주홍글씨#65379;를 쓴 호오돈은 #65378;큰 바위 얼굴#65379;에서 그 동네 전실에서 언젠가는 그 도시에 산에 있는 것처럼 큰 바위 얼굴의 사람이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장인 개더골드가 나타났으나 그는 돈을 긁어모았지 인자함이란 찾아볼 수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올드 블러드 앤더 선더라는 별명을 가진 장군이 나타났지만 냉철하고 자비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세 번째 예언의 인물이 나타났다. 뛰어난 언변가이던 그 사람은 어니스트가 보기에도 큰 바위 얼굴과 흡사한 점이 많았지만 삶에 지친 우울한 눈빛이 그가 예언의 인물이 되는 것을 거부한다는 것을 어니스트는 알 수 가 있었다.
외적으로는 성공, 명예 등 못 얻은 게 없지만 내적으로는 많이 지쳐있었던 것이다.
네 번째 예언의 인물은 모든 세상을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시인으로 많은 영향을 주었지만 그도 크바위 얼굴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백발이 성성한 어니스트는 항상 겸손하게 멀리서 예언의 인물이라고 하는 자들만을 바라보면서 그 스스로가 예언의 인물, 그러니까 큰 바위 얼굴이 되어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아간다면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귀가 하는 두 가지는 불신자들이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는 것과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닮아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아름다운 성숙이 이루어지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61569; 인류의 죄를 사하려고 #61570;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61571; 구약의 메시야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아담이 한국 사람이 아닌 이유는 뱀의 말을 듣지 않고 잡아 먹었을 것이며 마누라의 말을 듣지 않았을 것입니다. (^^!!^^)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성경의 모든 가르침이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단에 대하여 연구를 할 필요가 없으며 이 일은 학자들에게 맡기면 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이것이 빠졌고 없으니 이단이다 하면 됩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최초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구약은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신약은 인간으로 메시야가 오셨으며 다시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신앙의 선배들을 본받아 메시야를 맞이할 준비를 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