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10절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님이 가득하더라
예수님은 천국을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 비유하십니다. 임금은 여러 가지 핑계로 초청에 오지 않은 사람들을 벌하고 잔치에 온 손님 중에서도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은 내좇으십니다.
천국이 어떤 곳인지몰라서 거절하거나 죽임당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이미천국을 맛본 성도는 조롱과 박해를 무릅쓰고 다른 사람들을 천국으로 초청합니다.
주님은 인생의 네거리에서 각종 고난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천국잔치로 초청하십니다. 초청 받은 기쁨을 알면 주변에 인생에 지친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합니다.천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의의 예복을 입어야 갈 수 있는데, 마음이 가난하여 의에 주리고 목마르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나도예수님을 믿으라고 초청을 받았으나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거절을 하면서도 하나님께 죄를 지은 줄은 몰랐습니다.그런데 25살에 모든 것을 후원자며 의지하였던 아버지의 어려움으로인하여 마음이 가난하여 졌을때 비로소 초청에 응하여 잔치에 갔으나 예복을 입지 않았습니다.
8년 간 내쫓김을 당하여 울며 지쳐있을 때불쌍히 여기신 주님이 친히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그동안의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 닿는대로 천국잔치에 초청했으나 주님 만나기 전에 나처럼 거절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들도 때가 되면 주님이 만나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등이 다시 아파서 힘들었으나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그런데무릎이 아파서 걷기가 불편한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나이가 든 만큼 당연한 결과인데 잘 받아들이고천국에 갈 동안만 고생하면 되니 그때까지 잘 인내할 수 있게 하소서.
몸이 건강해도 천국을 모르고 세상만 바라보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