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0일(금요일) 큐티본문 : 마태 21장 12절 ~ 22절 (믿고 구하는 것)
묵상 : 2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 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것이요
제목 : 나는 의심병 쟁이
질문 : 내가 지금 믿고 구하여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어제는 무릎이 아파서 가까스로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학원에 다녀 왔습니다 이유인즉 한달전에 블루클럽에서 머리를 다 깍고 샴푸를 하러 가려고 일어나서 가려는 순간 의자발에 걸려서 왼쪽 무릎과 오른쪽 무릎을 타일바닥에 아주 새게 찌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초에 개강이었고 그 당시 에는 아무 통증도 없어서 파스 와 멘소레담을 바르며 며칠을 지났었습니다 그러던 중 화요일 즈음 되니 통증이 시작이 되기 시작 한 것이 수요일 목요일에는 오른쪽 발을 딛기도 힘들 정도로 심해져서 저는 파스 붙이면 낳겠지 하고 파스를 붙이고 멘소레담을 바르며 통증을 없애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더는 참기 힘들것 같아 오늘 학원에 병가를 내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오늘 저는 이사건이 왜? 내게 왔을까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생각을 하면 내가 조심성이 없어서 의자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내 상황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십니다 학원에서의 배움의 시간은 쉽지 않고 앞으로 내가 나가야 할길 이라는 것을 인정은 하지만 커다란 장벽으로만 다가오는 것으로 인해 자신감이 없어지며 내가 배우고자 하는 일을 의심 하게 됩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내게 말씀하십니다 ampldquo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 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것이요 amprdquo 라고 말씀 하십니다 학원 강사 님은 말하기를 이제 4일 되었으니 못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을 합니다 그말에 위로를 받긴 하지만 나에게 위로는 사치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먹지만 다리까지 아프니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은 더해 집니다
주님은 이번 학원 등록에서부터 학원에 왔다 갔다 하는 등하원 길에 펼쳐지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고 가는 학원길가는 시간을 통해 이세상 에서의 평범한 삶을 체율하게 하십니다 아주오래전에 체험해 보았던 시간들을 다시금 체험 하게 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의심하지 않고 내 생각 내려놓는 훈련을 하게 하십니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훈련 방법 이심이 느껴 집니다 오늘 저는 제게 있는 의심병과 내 생각 을 잘 버려서 산을 옮기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 : 주님 다리가 아프니 마음도 조급해 집니다 내가 할수 있을까 ? 라는 마음이 들면서 자신감이 하락을 합니다 주님 제발 나의 이런 마음 들 가운데서 나를 구원 하여 주옵소서 아픈 다리도 큰 탈없이 잘 치료 되게 하시고 그로 인해 학원 수강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