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09 예루살렘 입성마태복음21:1~11
예수님이 예루살렘 근처에 이르러 두 제자에게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를 풀어 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탄 선지자의 예언대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찬송하며 소리를 높입니다.
예수님은 매인 나귀와 같이 죄에 묶인 저를 풀어 친히 사용하셨습니다. 죄와 메이고 인정에 메이고 성공에 메어 옴짝딸싹 할 수 없던 나를 사용하고자 풀어오게 하셨습니다. 멍에를 메고 살아야 하는 불쌍한 인생을 마음껏 쓰시겠다고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오실 주님을 예비하며 바른 복음, 바른 말씀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나의 유익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여 주신 호산나를 높이 부르며 주 앞에 충성된 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멍에를 메는 나귀와 같이 겸손한 환경을 주심에 감사하며 온유와 겸손으로 모든 것을 감쌀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