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8일(수요일) 큐티 본문 : 미가 7장 14절 ~ 20절 (주와 같은 신은 없습니다)
묵상 : 14절 ,15절
14절 : 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
15절 : 이르시되 네가 애굽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이적을 보이리라 하셨느니라
제목 : 주님 쉽지 않네요 도와 주세요 .
질문 : 이것 쯤은 내가 해결 할수 있다고 하며 의지하는 나의 지팡이는 무엇입니까?
어제는 처음으로 학원에서 알곤 용접 기초 실습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 들은 모두 잘 하는 것 같은 데 반면 저는 내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습니다 순간 마음속에 조급함이 생기면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예전에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조공으로 일 할땐 그냥 스쳐 지나던 것을 이제는 그것을 배우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후회가 밀려 옵니다 왜 ? 내가 그때 조금 배워 놓지 못했을까? 그러나 그 후회는 지금 나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이후로의 내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전 직장에서 저는 제관일과 조립을 병행하며 최종 적으로 전기결선 까지 하여 완제품을 만들었었습니다 그런일을 하였던 저였는데 막상 이렇게 내 분야에서 조금은 낯선 일을 접한다는 것이 많은 장애로 다가옵니다
처음엔 내가 그동안 봐 온 것이 있기에 쉽게 스타트를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시작을 했구요 그러나 그런 마음 과는 다르게 세상의 일은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학언에 모인 사람들 대부분이 나이도 있고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보다 더 잘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만 도퇴되고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은 왜 그럴까? 오늘도 저는 똑같은 실습을 할것인데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으려나 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헤멜까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학원 강사 들에게 물어보면 바로 알수는 있겠지만 오늘 14절 말씀에 ampldquo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amprdquo 라고 하는 간절한 고백의 기도가 흘러 나오고
ampldquo네가 애굽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이적을 보이리라 하셨느니라 amprdquo라는 15절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도 약속의 말씀에 힘입어 나는 할수 없으니 애굽땅에서 출애굽 시켜 주신 여호와 하나님 한분만을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적용 : 다른 사람과의 차이점을 강사님에게 물어서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기도 : 주님 쉽지 않네요 그런데 해야 합니다 주님 도와 주옵소서 오늘은 내가 모르는 부분을 잘 물어봐서 어제 놓친 부분을 잘 스타트 할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학원에 오가는 길이 갈아타는 부분이 많이 익숙치 못해서 직행을 타서 목적지를 놓치곤 합니다 주님 완행을 잘 탈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