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7.
재앙을 지나 광명으로
미가7:1-13
1, 요즘 내가 원수처럼 여기는 가족이나 이웃은 누구입니까? 모든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내 속의 욕심은 무엇입니까? 미가7:3,6
전교회에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분의 성이 같은 제자가 소년부 목장에 있다. 성이 같다는 것만으로도 꺼림찍했으나 악의 결과로 옳소이다 하는 순종을 지속했다. 그 제자가 훈련에 참여하기로 자원해서 감사하다. 과거의 경험으로 인한 편견이 그리스도 십자가로 처리되기를 기도한다.
2, 나는 세상을 탓하며 절망만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나 자신을 비춰보며 여호와의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있습니까? 미가7:7-8
논문에 필요한 자격을 지속적으로 준비한다.
3, 지금 내가 당하는 재앙이 내 죄악의 결론임을 인정합니까? 내가 세상의 옳고 그름을 넘어 구원으로 인도해야 할 이웃은 누구입니까? 미가7:9,12
재앙을 피하기 위한 행동도 죄가 되었다. 내 지혜로 징계와 십자가를 바꾸지 않는다. 무너지는 예루살렘의 죄로부터 하나님과의 관계를 세우기 위한 예배와 십일조를 목장에서 나누었다. 거래가 아닌 공의를 행하는 복음이 되기를 기도한다.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미가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