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7일(화요일) 큐티 본문 : 미가 7장 1절 ~ 13절 (재앙을 지나 광명으로)
묵상 : 3절 ,7절 ,9절
3절 :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7절 :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실것이로다
9절 : 내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 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제목 : 하나님 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질문 : 나는 세상을 탓하며 절망만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늘 주신 말씀으로 나자신을 비추어 보며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있습니까?
어제부로 좋은 시절 다가고 이제는 먹고살기 위해 뭔가를 배워야 한다는 압박감이 내게 있습니다 이전직장 가운데서 나를 해고한 사람들이 죽일정도로 밉고 저주를 했었습니다 그런중에 있는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있는 현실 그대로를 인정을 하며 받아 들이는 것 외에는 할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힘든 가운데 에서도 저는 쉬는 동안 음란의 죄와 나태의 죄를 숫하게 행하며 지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휼이 여기던 제게 챤스처럼 주어진 이 배움의 시간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을 우러러 보게 됩니다 수없이 많은 음란의 시간과 육신의 정욕의 죄를 행하던 저 였지만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실것이로다 라고 위로의 말씀을 해 주십니다
이전에 저는 세상 탓과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아버지가 사업에 망하지만 않았어도 , 내가 주님을 떠나 식당일을 하지만 않았어도 라는 후회를 해 보지만 , 이미 물은 흘러 내려 같고 지나간 과거에 치우치면 칠수록 마음만 아프다는 것을 깨닫고 현실을 직시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을 맞닥 뜨리게 됩니다 남들은 말하겠죠 우리부부는 아이도 없는데 뭐가 그리 큰 걱정이냐 ? 라는 말을 하겠지만 우리부부가 헤쳐 나가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죽을 때 까지 벌어도 아파트 빚 갚아야 하고 그렇게 갚아도 자식이 없어서 걱정이고 , 그 모든 것이 나의 삶의 결과 이지만 오늘 주님은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고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 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한이 없는 사랑을 느끼는 말씀입니다 오늘도 어찌 할줄 몰라서 방황하고 헤메는 제게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면 광명에 이르게 하신다고 하시니 오늘도 광명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 만 바라보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적용 : 학원에서 내게 주어진 시간에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기도 : 주님 죄 많이 짓고 살아온 인생 이었습니다 그랬기에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었고 주님께 기도하지 못했었던 인생입니다 주님 그 심판 가운데서 나를 광명의 빛 가운데로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