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쟁이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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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3
마태복음13장1~17찬송362
3~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들어도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4명중에 1명 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세상은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10명 아니 100명에게 전해도 들어주는 사람은 1명이 될까 말까 합니다.
살기가 힘들고 어렵다 보니 예수님을 믿는 것이 사치로 여기는 사람도 있고
먹고 살만한 사람은 세상적으로 살다보니 제약이 많은 종교라 해서 싫고
생활이 반듯한 사람은 법도 필요 없는데 예수님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합니다.
이 귀한 말씀을 오늘 제게 주심을 감사 합니다.
먹고 살만한 사람도 아니고
생활이 반듯한 사람도 아니고
살기가 힘들어도 사치로 여기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게
하신 것 너무 너무 감사 합니다.
들을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주심을 감사 합니다.
그 옛날 저에게 예수님의 씨를 뿌려주신 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를 다니면 교인들이 물건을 팔아 주기 때문에 장사가 잘 된다고
하시면서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를 하셨지요)
몇 십년이 지나서
새가 먹지도 않고
뿌리가 타서 없어 지지도 않고
기운이 막혔었지만 다시 살아나서
결실을 맺을수 있는 예수쟁이로 만들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누군가에 예수님을 전하고 듣게 하고 보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