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6장 1절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는 일어나서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 작은 산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미가는 이스라엘에게 너를 애굽에서 인도해내고 속량한 것을 기억하라는 여호와의 변론을 전합니다. 그는 순종없이 제사드리는 백성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정의와 사랑, 겸손으로 그분과 동행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악을 행한 백성에게 여호와의 매가 예비되었고 그들이 황폐하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진 않고 어떤 예배와 헌신을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지 묻자 옳은 일을 행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과 교제하라고 합니다.하나님만을 상급으로 여기고 구원을 위해 적용하는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벌이 목적이 아니라 예비된 매를 알려줌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회개하기를 바라십니다.회개하도록 간절히 외쳐 부르시는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죄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저도 한창 예배와 헌신을 하며 살 때는 당연히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시켰다고 생각했으나 한 번씩 이해못할 사건이 오거나 몸이 심히 아플 때는 제일 먼저 회개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마음 속에 떠오르는 대로 회개를 합니다. 그러면 마음 속에 평강이 찾아와 주님이 내 회개를 받으시고 용서해 주심을 경험합니다.
아직 등허리가 완전 낫진 않았어도 거실을 왔다갔다 다리 운동을 하고주방에서 남편을 도와 움직이며, 기억해두어야 할 말씀은 책상 앞에 앉아서녹취도 하고 해가 비치는 날에는 일광욕도 합니다. 내 힘과 분수에 넘치는 일에 욕심부리지 않게 도와주세요.
인간 회고의 감정이 회개임에 늘 깨어 말씀 안에 거하여 내 죄를 찾고 볼 수 있게 하소서. 날마다 시마다 주님 바라보고 감사함으로 살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