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06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미6:1~16
미가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낸 일을 기억하며 공의롭게 행한 일을 알리며 여호와께서 내게 구한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여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한 것이며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에게 징벌의 매가 준비 되으니 돌이키라고 합니다.
말씀을 깨달아 갈 수록 부모의 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노의 지팡으로 매를 맞아야 할 저에게 호호 불어가며 저에게 타일러 주시고 기다려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먹이시고 입히시고 살리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에도 여전히 저는 세상 가운데서 내가 했다는 생각을 가지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직도 인신제물을 드리는 네팔에서 태어나지 않고 복음을 접한 선조 밑에서 믿음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0년 사이 너무나 많은 것이 변해 버린 지금의 풍조속에서 부모세대의 헌신을 공으로 먹고 누리기만 바빴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서소. 날마다 뉴스를 통해 듣게 되는 이 시대의 상황을 들으며 눈감고 귀먼자로 살아가지 않도록 깨워주시옵소서. 여전히 나의 편안함만을 누리고 싶은 죄인이 하나님의 정의와 인자와 사랑과 겸손을 구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 시대 가운데 미가와 같이 깨어있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먼저는 나부터 기복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팔복의 은혜를 감사함으로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