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05 그날에 베푸실 구원미가5:1~15
딸 군대여 너는 때를 모을지어다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이 사람이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야곱의 남은 백성은 여러 나라와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며 여호와께서는 그날에 백성의 군대와 모든 우상 숭배를 깨트리신다고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작은 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성공과 물질 우상으로 내가 했다는 교만에서 이제는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이 하나님이었다고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함에도 저는 지금의 상황을 만든 남편에 대한 서운함이 불쑥 불쑥 올라와 남편의 말에 가시 덤불과 같은 말을 건넬 때가 있고 내 말을 듣지 않은 남편에 대한 서운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는데 그 밑에는 내 한 몸 편하게 살고 싶다는 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평생 특심으로 돈을 벌기 위해 쉬는 날도 없이 일을 했는데 지금의 이 상황은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라 이 사건이 우리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사건이라고 머리로는 알면서도 아직도 내 안에 해결되지 않는 상처로 남편에게 가시덤불과 같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 잠언4:23~24 말씀을 나누며 돈으로 부터 내 마음을 지키고 구부러진 말, 비뚤어진 말을 멀리 하겠다고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니남편은 마땅이 들어야 할 말이라며 나를 위로해주니 앗수르 군대와 같이 가정을 무너뜨리는 죄인이 저임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물질의 고난으로 심령이 가난하고 의의 주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가정에 그 한 사람만 중심을 잡으면 살아난다는데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찾고 무릎 꿇는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 여러운 상황 가운데 양육교사 훈련을 받고자 결단한 남편에게 팔복의 배부름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그 날에 야곱에 남은 자로 베푸실 구원의 약속을 말씀으로 인쳐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