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5일(주일) 큐티 본문 : 미가 5장 1절 ~ 15절 (그날에 베푸실 구원)
묵상 : 11절 , 12절
11절 :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절 :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 개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것이며
제목 : 내 생각이 강합니다
질문 :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 하는 힘은 무엇일까?
저는 남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에 그 말을 들어서 손해가 났을시는 고스란히 내 책임으로 돌아온다는 논리하에 왠만하면 내 주관 하에 판단을 합니다 공동체에 물어 볼때도 이미 내가 결정을 해놓고 공동체에 물어보아서 프로테이지를 따져 봅니다 저는 예전에 남의 이야기를 들어서 손해를 본적이 많습니다 물론 판단을 잘 못한 내 책임이 더 컷었습니다 오늘 저는 거의 낭떠러지에 서 있는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내게 주어진 풍부한 시간이 있긴 하지만 , 색다른 미래를 개척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저에게 큰 짐으로 다가 옵니다 간접적으로는 경험을 해 보았지만 직접적 경험은 별로 없었기에 더 큰 걱정으로 다가 옵니다 왜? 나는 쓸데 없는 걱정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며 살까?
오늘 말씀에 ampldquo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라고amprdquo 합니다 나의 쓸데 없는 걱정과 고집을 무너뜨린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멸하여 지고 잘 무너져서 견고한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기를 원합니다 내안에 펄펄 살아 날뛰는 나의 고집 편견 등을 이제는 모두다 내려놓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 12절말씀에 ampldquo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 개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것이며amprdquo 이제는 복술과 점쟁이가 없게 하신다고 합니다 이제는 내가 의지하고 있는 복술과 점쟁이를 끊어 내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하루를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 합니다
적용 : 내 생각을 내려놓는 훈련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저는 내 생각이 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남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지옥을 살아가는 죄인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옵소서 하루하루 주님이 어떤 말씀을 하시던지 그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