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7살에 암사건이라는 심판을 통해 끝날에 이르렀습니다.(1절) 세상에서 제가 할 수있는 모든것을 동원해 죽음을 향해 달려갔던것 같습니다. 여호와의 구원계획에 속한 저는 처음에는 원망과 불평으로 더욱 더 반항을 했지만 결국 우리들교회라는 한 섬에 걸려 주님께 엎드려 졌습니다. 제가 그 동안 이방인으로 살면서 악을 행하고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자살을 꿈꾸고 판단과 비난. 정죄를 일삼으며 내가 피해자라며 저의 교만의 칼을 휘두르면서 살아왔는데, 이제 하나님의 향해 겨눴던 칼을 거두고 보습하여 (3절)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의 구원계획은 심판을 통해서라도 이루어지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저에게 온 여러 심판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인내심과 참을성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는 제게 이 갇히고 묶인 환경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고(5절) 저와 제 주변에 일어나는 사건들이 주님이 재앙을 주려하는것이 아니라 영원한 안식과 평안이라는 걸 조금씩 깨닫고 있기에 예전보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 주님만 의지하여 앉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4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영원히 다스릴 나라에 세상에서는 쫒겨난 자. 환난받은 자 발을 저는 자인 제가 하나님의 남은 백성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미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6~7절) 사실 저와 가족들의 문제는 해결 방법이 없어보이기에 가슴이 답답하고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힘들었지만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듯이 그 사건을 전적무능을 인정하고 주님께 의탁하려고 노력하며 인내하니 주님의 속량으로 구원까지 얻는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10절) 제가 주님 마음을 몰랐듯이 저희 가족들도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집니다.모든것이 재앙처럼 느껴지고 은혜를 받는 다음 날 사건이 계속되고 불신자들에게 민망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운데 주님 어느때까지냐라고 묻는 기복산을 떠나 주님의
계획에 동참하고 그 뜻을 말씀과 예배를 통해 깨닫기를 소망합니다.(12절) 요즘 하는 기도는 줄 것만 있고 나눌 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 해달라는 것인데 가정이나 회사에서 제가 질서에 순종하고 100%옳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잘 죽어지고 썩어져서 주님께 제 삶을 드리고 제가 세워진 그 한 사람이 되어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리는 시온의 딸이 되길 기도합니다.(13절) 오늘 아침 큐티 말씀처럼 이방인의 염려를 내려놓고 지금 처한 고난을 기쁨의 고통으로 여기며 오늘 하루 충만하고 감사하는 하루를 살아내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