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4장 1절 끝날에 이르러서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미가는 끝날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곳이 되어 굳게 서리라고 예언합니다. 그날에 여호와께서 남은 백성을 모아 강한 나라가 되게 하시며 그들을 친히 다스리겠다고 하십니다. 그는 하나님이 고통받는 유다 백성을 바벨론에서 구원하실 것이며,시온을 여러 백성이 쳐서 깨뜨리는 도구로 삼으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예루살렘에 속한 성도는 갑자기 찾아온 사건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도를 따라 날마다 구원의 완성을 향해 걸어갑니다.이 걸음은 곧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일입니다.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중에 갑자기 신결혼한 딸이 아프고 내가 아팠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고 투병에 힘썼던 것은하늘의 예루살렘에 속한 성도로서 구원의 완성을 향해 걸어가는 과정이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완성되는 날, 주님은 저는 자,쫓겨난 자, 환난 받게 한 자를 모아 남은 백성과 강한 나라가 되게 하십니다. 내 죄와 무능을 보고 주를 간절히 사모할 때 주께서 나를 남은 백성과 강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원수들 위에 우뚝 세우셔서 주와 함께 왕 노롯 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비록 육적으론 환난 받아 소망이 끊어진 듯 하였어도 내 죄와 무능을 보고 회개한 후 주님 만을 간절히 사모하고 바라보니정신적 영적으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이땅에 살아갈는 지 모르지만 악한 질병의 원수들 위에 우뚝 세우셔서 주님과 함께 왕 노릇하게 될 줄 믿습니다.
공동체에서 쫓겨난 자처럼 되었지만 내게 허락하신 고난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지금의 이 자리가 장차 구원의 자리가 될 줄 믿으며 고난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