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4일(토요일) 큐티본문 : 미가 4장 1절 ~ 13절 (여호와의 구원의 계획)
묵상 : 10절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주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제목 : 해산의 고통을 지나 속량 받기 까지
질문 : 현재 나의 고난의 자리는 어디 입니까? 내 고통이 구원을 위한 해산의 고통임을 알고 고난을 잘 받고 있습니까?
어제는 목장모임이 있는 날 이었습니다 투잡으로 바쁘신 중에도 목장예배를 위해 음식과 장소를 허락하여 주신 김인태 곽선미 집사 님께 감사한 저녁 이었습니다 저의 고난의 자리는 현재 실직의 시간으로 새로운 일을 배워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 예전에 요리학원에 다니면서 자격증 딸 때도 그랬듯이 이번 배움의 시간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 이라고 스스로를 위안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나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백 프로 무료로 실업급여를 받으며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하게 됩니다 아파트 청약 당첨 이후 아파트 대금 마련을 위해 아내는 이리저리 머리를 짜고 예상 저축 금액을 머리를 짜고 있는데 정작 남편이란 자는 집에서 백수로 지내고 있으면서 학원 다닌다고 학원비 까지 지출을 하면 아무래도 부담이 많이 될 것입니다
그런 아내에게 내가 해줄 것은 고작 직장생활 하는 아내를 위해 음식을 만들고 아내의 뒷일을 해주는 것 뿐 입니다 그렇게 오늘로 한달 보름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내일 모레부터 학원수강을 하게 됩니다 긴장도 많이 되고 겁도 많이 납니다 더욱이 나이가 있으니 이일을 잘 습득할 수 있을까 ? 걱정이 많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 ampldquo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을지어다amprdquo 라고 합니다 해산의 고통 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만큼 내 자신과의 싸움의 시간일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잘 살면 ampldquo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amprdquo 라고 합니다 주님은 오늘 제가 두려워 하고 걱정하는 부분을 오늘 말씀으로 인도를 해 주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이루고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을 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제 저는 월요일부터 부지런히 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많이 두렵습니다 그런 제게 주님은 힘들여 낳을지어다 라고 말씀 하시며 또한 속량을 해주신다고 하니 힘이 납니다 오늘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연약한 존재 입니다 남들보다 배운 것도 없고 남들보다 소유한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존감도 낮습니다 그런 제게 속량을 통해 신분을 상승 시켜 주신다고 하니 힘이 나고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 오늘 저는 묵상합니다 이후로의 내가 가야할 기술 습득이란 해산의 고통 가운데서 또한 주님께서 속량을 해 주실 것을 굳게 믿고 웃으며 하루를 시작 하렵니다
적용 : 내 생각을 비우고 학원에서 수강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이제 해산의 고통을 체험하러 갑니다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나의 배움의 터전에서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고 주님 그곳에서 나를 속량하여 주셔서 신분이 상승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내의 아파트 대금 마련 하는데도 함께 하여 주시고 우리가정의 가정사를 지켜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