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2장 12절 야곱아 내가 반드시 너희 무리를 다 모으며 내가 반드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그들을 한 처소에 두기를 보스라의 양 떼 같이 하며 초장의 양 떼 같이 하리니 사람들이 크게 떠들 것이며
미가 선지자는 죄악을 행하는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겠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야곱 족속은 재앙을 예언하지 말라고 하지만 미가는 그들의 악행을 알리며 하나님으로부터 큰 멸망이 임하리라고 예언합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아 회복시키겠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들은 누워서 쉴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이 되면 선한 일을 할 수 있다고 장담하지만 그런 환경이 되면 죄를 꾀하고 악을 꾸미는 것이 인생입니다.우리는 내가 계획하고 행한 모든 죄악과 부패의 결과로 재앙의 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난 달 초부터 시작된 고통이 이제는 혼자 일어나서 볼일도 보고 밥도 잘 먹고 1시간 정도는 책상에 앉아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었으므로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지만 편안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아픈 동안 누워 있으며 들은 말씀이 많았고 이제부터는 선한 일 즉 구원의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달이 바뀌고 어제부터 미가서를 묵상하며 하나님은 나의 속 마음을 보시고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낮에 잠깐 낮잠을 잔 것 같은데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이런저런 생각이 떠오르며 이번엔 특히 육신의 고통이 길어서 어떻게 하면천국갈 때까지 큰 아픔없이 지낼 수 있을까?
뉴스타트 강의에서우리 몸에 암이나 변이 세포에 유전자의 불이 켜지면 정상으로 회복되어 병이 낫는다는 이론과 또 늘 마음이 기쁘고 즐거우려면 웃음 치료를 받으면 좋다는 말도 생각나서 검색을 하여 들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1,2월 마태복음에서 우리 주님은 못고치는 질병이 없으셔서 믿음으로 고쳐달라고 했고 실제 중간 쯤에 객혈이 나와 어쩔 줄 몰라 공동체에 중보기도를 요청하였을 때 더 이상진행되지 않고 멈추어서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환경이 편해지니 주님 보다도 세상에서 추구하는 이론에 귀를 기울이며악을 꾀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회개했습니다.내가 계획하고 행한 모든 죄악과 부패의 결과로 재앙의 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셔서 더욱 더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겠습니다.
죄악을 떠나지 않는 사람들은자기 생각이 정답이고 기준이기에참된 예언을 듣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을 잘 들을 때 하나님 백성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또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 생깁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받을 몫이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남은 자가 되면 천국을 얻으므로반드시 남은 자를 구원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을 믿고 맡기신 사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길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