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02 남을 자를 모으시는 여호와미가2:1~13
죄악을 행한 결과 온전히 망하게 되어 백성의 산업이 옮겨 떠나게 하시고 우리의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심으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분깃에 줄을 댈 자가 하나도 없으며 내 백성의 부녀들을 그들의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어린 자녀에게서 나의 영광을 영원히 빼앗을 것이니 이곳을 떠나 남은 자로 길을 길을 열어 그리로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가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가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멋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삶의 결론은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 저에게도 하나님은 구원의 손길을 주시고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는 나의 모든 것을 완전히 깨트리게 하셨습니다. 그러함에도 저는 한 손에는 의의 말씀을 붙들고 한 손에는 세상 성공을 붙잡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옳은 말씀을 듣고도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부족하니 상대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고 가슴이 철렁 내려 앉기도 합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이 이미 더러워져 구제불능이라는 말씀을 주시는데 아직도 그 동아줄을 붙잡고 매다리고 싶은 저에게 그 길을 떠나 남은 자로 먼저 앞서 가실 하나님을 따른 자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내 죄악을 용서하시고 주시는 예언의 말씀에 순종하며 구원할 무리를 찾을 때 이탈하지 말고 잘 따라 오라는 위로의 말씀으로 나를 콜링하시니 감사합니다. 열심으로 살며 내가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만과 교만으로 침상을 더럽히며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살아온 제가 이제는 말씀 앞에 순복하며 주님이 허락하신 것들을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전적 무능한 제가 여호와께서 선두로 가시는 그 길을붙잡고 갈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올리는 기도마다 응답받게 하시고 이제는 썩은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끝까지 남는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