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1장 3절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미가는 백성에게 '주 여호와의 증언을 들으라' 며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한 묵시를 전합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죄 때문에 사마리아를 무너뜨릴 것을 예고합니다. 또한 죄로 인해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한 재앙과 그에 따른 애통함을 유다의 여러 성읍에 알립니다.
성도에게 위기란 하나님이 내 삶에 대해 증언하시는 말씀을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적기입니다. 재앙으로 위기가왔을 때 내 죄악을 회개하여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어 구원을 얻는 것이 주님의 부르심입니다.
내 인생 말년에 가정 교회 사회에서최고의 시간을 누리며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던 때에 어느 날 갑자기 질병이라는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매일같이 [보석상자]와 [큐티인]의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여 우리들 백세학교와 SNS에 공유하던 중이라서놀라긴 했어도여호와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 듣고 있습니다.또한 위기의 때마다 붙여주신 공동체를 통하여기도와 댓글로 격려해 주셔서 외롭지 않게 올 수 있었습니다.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주님을 섬긴 미가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한 것처럼 내 몸 하나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질병의 사건 앞에서 때마다 말씀이 임하는 축복을 허락해 주셔서 기쁘고 즐겁게 견딜 수 있도록 평안과 은혜를 주셔서감사합니다.
하나님 보다 더 높게 여긴 것은 아니지만 주실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필요한 것을얻으려고 탐심을 부려편안하게 살고 싶었던 죄를 회개합니다. 남은 여생은주님만을 의지하고 기뻐하며 은혜로 주신 기업이 죄로 인해 애곡의 땅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서 주님을 붙잡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