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잘되고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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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2
마태복음12장38~50 찬송378
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고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처럼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속에 있으리라 하십니다.
그 말씀이 예수님의 죽음과 다시 살아나심을 의미 하는 말인줄을 누구도
몰랐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예수를 믿었는데 모든 것이 잘 풀려 부자가 되었다면 그것이
표적이 되고
남편이 바람을 피워 예수를 믿었는데 남편이 돌아 왔다면 그것이 표적이 되고
자녀들이 속을 썩여 예수를 믿었는데 자녀들이 속을 안썩인다면 그것이 표적이
되어서 더욱 잘 믿는 성도가 될까요
예전의 저라면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예수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잘되고 형통하는 삶이 될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별 인생이 없다고 하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처럼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니
어떤 환경에서도 온전한 믿음의 성도가 되려고 노력을 합니다.
아직까지도 세상적으로 헤메이는 모습이 있기는 하지만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은 내 마음의 집을 말씀으로 채워지기를 소망하며
이 시간도 말씀의 힘에 의지합니다.
육신의 가족들이 아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한 언어를 쓰지 못하고
있기에 형제도 자매이지도 못합니다.
아직까지 나의 변화된 모습이 없기에 표적이 없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나의 모습으로 표적이 되어 남편과 형제들이
온전한 영의 형제들이 될 줄을 믿습니다
함께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안 언어로 통하는 대화를 하는 그 날을
간절히 바라며 속히 올줄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