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hearts예슬쓰 베리베리큐티amphearts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마태복음 20:17-34
[매일큐티]
1. 십자가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일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려는 이유는 십자가를 메고 죽기 위해서입니다. 주님은 인생의 목적이 분명하기에 두려움 없이 자신의 죽음을 주제로 제자들을 양육하십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을 잘하는것처럼 보이는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박게 합니다.
인간은 100% 죄인이기에 대제사장의 지위와 서기관들의 학식이 부러울 수 있습니다. 허나 그들의 가르침을 받으면 그들과 똑같이 예수님을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됩니다.
하지만 예수 믿는 우리는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주님의 인생의 목적이 분명했던것처럼 장차 당할 환란이
복음인줄 알고 나아가면 어떤 상황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큰일이 없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예수님처럼 인생의 목적이 분명합니까?
-세상 지위와 학식의 가르침에 속아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예수님을 만나기전 제 인생은 화려함만 쫓았습니다.
어렸을때 마음의 안식을 줬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싶은 세상적 지위를 쫓아 탄탄대로 사립예술대까지 들어갔으나 가정불화를 맞이하며
인생의 목적이 불투명해지면서자기연민과 나태와 우울에 빠져 살았습니다.
작년 9월, 제 스스로 마음을 먹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과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게 맞을까,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수련회를 갔다오고나서 고민이 풀렸고 인생의 목적, 제 표적이 무엇인지 알게 됐습니다. 제 마음이 하나님과 성령을 만나 치유된것처럼 심리 상담을 공부해서 많은 이들을 하나님의 힘으로 치유하고 싶습니다.
만약 가정 불화가 없었고 제대로 사립예술대를 졸업하고 원하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들어갔다면 저는 예수님을 못만났을거고 세상적 지위에 취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처럼 똑같이 남을 함부로 비웃고 조롱하고 가슴에 못을 박게 했을것입니다.
나약하고 나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예수님처럼 인생의 목적이 분명해서 인생에 고난이 와도 무너지지 않고 넘어져도 되살아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큐티인을 매일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