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모독하는 말들 이었을 것입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10.02.01
마태복음 12장31~37 찬송178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가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생시에 먹은맘이 취중에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평상시에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술의 힘을 빌려 이야기 한다는 말 일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잘 하지 못하다가도 어떤 계기가 되면 함부로 쏟아 놓는
말이 되고 맙니다.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무심코 또 그런 습관이 나오고 맙니다.
믿지 않는 옛날에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에게 했던 말들이 얼마나 악한 말들이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을 모독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말들 이었을 것입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교인들을 무시하고 예수에 미쳤다는 말들도 한것 같습니다.
배운것이 없어서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악이 가득하기에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악한 말이 되었을 것입니다.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하십니다.
한 마디의 말로 누군가에 마음에 큰 상처를 주었던 일들을 수 없이 한 일들을
회개 합니다.
언제나 나의 입술을 성령께서 주장하시어 선한 말을 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