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22 아버지의 뜻마태복음18:11~20
예수님은 양 백마리 중 잃어버린 한 마리를 귀하게 여기며 이 작은 자 주이의 하나라도 잃은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또한 공동체에서 누군가 죄를 짓거든 그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중보하며 세워주라고 하십니다. 땅에서 매인 것이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린 것처럼 서로 합심하여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오늘 본문이 내가 한마리의 잃어버린 양으로 한 마리를 기억하신 하나님께서 사람 천사를 통해 나를 구원해준 경험이 있기에 이 말씀을 백프로 믿습니다. 방황하는 내가 다시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라는 실증적 경험을 내가 예수님이 찾고 있는 한마리 양이라며 먹여주고 재워주며 지금 이길을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러함에도 저는 나만 잘 먹고 잘 살자며 나를 인도해 주신 것으로만 감사하며 살아온 이기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촛점이 맞춰지니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에도 인색하고 전도를 어떻게 하느냐며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 내 삶의 결론이 모양만 종교인인 삶으로 두 아들을 실족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받은 사랑을 나누며 그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있기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그 영혼을 구원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또한 공동체에서 나누는 기도를 매일 하게 되면서 한달만에 목자님 손자가 치유 받는 응답을 주시고 이렇게 해주세요가 아닌 하나님이 인도하신대로 갈 수 있도록 두 아들에 대한 기도도 바뀌었습니다. 남편과 한 새사람으로 한 성령 안에 거듭나며 작은 것 하나도 상의하고 나누며 하나님께 묻고 가는 인생이 되고자 하니 가정 안에서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난 날 하나님을 알지 못해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이 속히 이루실 것들을 증거하는 23년이 되고자 매일 23년 말씀을 붙잡고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 작은 자 중 하나라도 잃은 것은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나에게 허락하신 두 자녀와 또 가족과 만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데 힘써 나가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에게 실증적인 경험을 하게 하였음에도 사명을 모르고 내 마음대로 복 받기만을 원하고 살아온 인생입니다. 이제는 제가 받은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이 나누고 전할 수 있도록 저를 마음껏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늘 말씀안에서 기쁨을 누리며 복음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