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2일(수요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8장 11절 ~ 20절 (아버지의 뜻)
묵상 :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제목 : 아내의 적용
질문 : 왜 ? 땅에서 묶여있는 사건을 허락 하셨었을까?
지난주엔 금요일과 토요일엔 장인어른의 생신과 본가 아버지의 생신이 있었습니다 금요일에 장인 어른의 생신이 있었는데 다음날 아버지 의 생신 때문에 가지를 못하고 다음주 월 화요일 아내가 연차를 내고 같이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엔 아내가 교회에서 수련회 공연 연습이 있어서 데려다 주고 저는 바로 목장에 가야 만 했었습니다 그랬기에 오전에 시간이 없어서 아버지의 생신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토요일 장로님 탐방 목장을 마치고 나니 아내가 교회 앞에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교회 앞에서는 버스가 오랜 시간 잘 다니지 않는 것을 예전에 한번 알게 된 이후로 저는 아내를 픽업하러 교회로 갔고 아내를 픽업하러 갔는데 아내의 손에는 자그마한 케익 한 개가 한개가 들려 있었습니다 내심 고마운 마음이 들었고 아내와 같이 부랴부랴 본가 근처로 가서 현금지급기를 우여곡절 끝에 찾아서 현금 30여 만원을 짜집기 를 하듯 채워서 늦은 시간 밤 9시가 되어서야 부모님 댁에 도착을 하게 되었고 어머님께 케익 과 현금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케잌 점등은 하지를 못하고 어머님이 끓여 주시는 잔치국수 한 그릇을 먹고 부모님 들이 피곤 해 하실까 봐 부랴부랴 나오게 되었는데 어머니의 말이 아버지는 천식을 앓고 계신다고 어머니가 말해주셨는데 순간 예전에 저도 천식증상 으로 천식 약과 호흡기 치료제를 먹었었던 기억이 있기에 아버지가 얼마나 괴롭고 힘이 드실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처럼 땅에서 풀려고 하는 아내의 고마운 생각과 마음에 감동을 했는데 , 아내는 또 한마디의 말로 저의 마음을 감동 시켰었습니다 의정부로 이사를 가면 부모님을 같이 모시고 살자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지난날 수없이 많은 묶여 있는 시간을 살아 왔었습니다 많이 아팠었고 그로 인해 저희 부부의 늦은 신혼 생활은 거의 지옥을 살았었습니다 그런 저희 부부에게 6년여 만의 이런 소통의 시간을 가지게 하시는 은혜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ampldquo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amprdquo 라는 말씀 하십니다
저는 예전에 저희 집의 저의 명의와 얽힌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아내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은 아내가 반대로 땅에서 푸는 적용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니 제가 지난날 아내를 힘들게 했었던 나의 죄를 보게 되고 ,아내에게 마냥 고마운 마음 뿐 입니다 지난날 묶여 있게 하신 시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게 대한 하나님께서 풀림의 시간을 허락 하실 려고 허락하셨던 시간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 부부 에게는 구원을 위해 양가에 해야 할 적용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우리의 삶 가운데 날마다 주시는 지혜로 이 땅에서 잘 풀어 가기를 위해서 기도 합니다
적용 : 1) 아내에게 항상 고맙다는 말을 하겠습니다
2) 아버지의 천식이 빨리 낳기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3) 쉬는 기간 동안 아내에게 맛있는 반찬과 도시락을 싸 주겠습니다
기도 : 주님 지난 시간 아내와의 불협화음의 시간은 백 프로 나의 문제로 인해서 임을 인정을 합니다 그로 인해서 아내가 힘이 들었고 그런 아내를 내 모습을 보지 못해 체율 하지 못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적용에 감동을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을 불쌍히 여기사 우리 부부로 하여금 양가부모의 구원을 위해 작은 적용 하나부터 해 나가는 저와 아내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간섭하여 주시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저와 아내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