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신가?
나에게도 에수님은 주시요 그리스도시요 반면에 친구시다
온 우주의 모든 것이시다. 장차 오실분이시다 또한 지금 내게 오신 분이시다
2. 마음으로 사랑의 고백을 하지만 실제로는 미움의 고백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본다
지나고 보면 항상 겉과 속이 다르다
이러니 어찌 예수님의 제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3. 천국문의 열쇠로 막힌 대화 소통의 문을 열고 복음의 창고를 열어서 활짝 개방하여
복음을 모르는 배척하는 이에게 들려주고 먹여주어야 한다. 이것만이 실제이다
이것을 위해서 내가 사는 것이다
기도하기
모든 수단과 방법은 오직 복음전도를 위해서만 촛점이 맟춰지도록 나의 행동을 감찰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