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6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6장 1절 ~ 12절 (우리가 주의해야 할것)
묵상 : 4절 ,5절 ,8절
4절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이 떠나 가시니라
5절 :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 가기를 잊었더니
8절 :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하여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 하느냐
제목 : 여전히 수근 거립니다
질문 : 나는 지금 무엇을 잊은 것을 수근 거리고 있는가?
오늘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을 가장 측근에서 모시고 따르던 예수님의 제자들의 연약한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수많은 기적과 행사를 보아 왔던 제자들 입니다 불과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먹을 것이 없어서 자신들이 소유한 것으로 나누어서 칠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던 제자 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배불리 먹고 수 없이 많은 광주리를 남겼음에도 제자들은 여전히 떡이 없는것에 근심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여기시는 은혜로 실업급여 수급 확정과 용접 학원을 5개월간 국비 지원 전액 무료 라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마음이 설래고 내가 잘할수 있을까 ?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예전에 요리사 자격증 딸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설레임 반 두려움 반이 있습니다 주님 께서는 내가 실업급여 확정기간 동안 엉뚱한 짓을 할까 봐서 7개월 기간중 5개월 이라는 시간을 할애를 하게 하십니다 그것도 일반 직장인과 똑같이 하루 7시간을 학원에서 보내게 하십니다 그런데 ,저의 한가지 두려움은 내가 잘 소화 해 낼수 있을까 ? 라는 것입니다
저는 여전히 내가 하려고 하는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실업급여 확정과 용접학원의 정함까지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근심 하는척 믿음이 없이 두려워 하면서 떡을 위하여 걱정을 합니다 요 근래에 순간순간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실업급여 수급 확정과 용접 학원을 5개월간 국비 지원 전액 무료 라는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앞으로 내게 펼쳐질 세계에 대한 것에 대한 두려움 만을 두고 또 걱정을 하고 두려워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아닌 내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확실한 관념이 있습니다 나라에서 치루는 모든 시험은 필요로 해서 치루는 시험이기에 학원만 다니면 다 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 또한 학원을 다녀서 자격증과 면허증을 취득했기에 두려움의 크기가 줄어 듭니다
그런데 오늘 주님은 저를 야단을 치십니다 보여줄 표적이 없다고 하시며 떡을 가져 오지 못해 근심하며 걱정하는 저를 야단을 치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내게 이끄신 그 동안의 행적에 대한 믿음은 어디론가 간데 없고 늘 하루하루 내 코앞에 펼쳐진 것으로만 근심하며 걱정 을 합니다 이토록 저는 너무나 악하고 믿음이 없습니다 그리고 수근 거립니다 내가 용접 학원을 수료했는데 다른 사람들 보다 기술 습득이 없으면 어쩌지 ? 써먹지도 못하면 어쩌지 ? 하는 자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내게 주님은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하여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 하느냐 라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저는 주님의 은혜를 잊고 앞으로의 시간 만을 고민하며 수근 거리고 있는 믿음이 작은 자 입니다 칠병이어 의 기적을 늘 기억하며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조심 하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 1) 수근 거리며 주님을 따르는 내 모습을 항상 깨닫고 삶 가운데 칠병이어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늘 의지 하겠습니다
2) 학원에서의 모든 과정을 충실히 배우겠습니다
기도 : 주님 , 주님과 배 안에 있을 때는 풍파 때문에 두렵고 , 정작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니 먹을 것이 없어서 두렵고 , 많은 광주리의 먹을 것을 거두는 기적을 체험 했음에도 불구하고 먹을 것을 준비 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 두려워 하는 저 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이런 나약한 저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게 도와 주시고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간섭하여 주시고 나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