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5: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주시니
또 떡 일곱 개와 생선 두마리를 가지고 축사하신 다음 떼어 무리에게 주게 하시니 다 배불리 먹고도 일곱 광주리에 차게 남습니다.
예수님 앞에 앉히면육적으로 아픈 사람과 배고픈 사람들은 다 배불리 먹고 고침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도 물론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부지런히 주님 앞에 앉히는 사명을 가집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으므로 정신적 영적인 것에 대한 갈급함이 생기고 말씀을 듣고 보며 삶으로 살고 깨달은 것을 나누고가르치다보면하나님의 세계에 대해 점점 더 깊이 알아가는데 그 높이와 넓이, 깊이는 헤어릴 수 없을 만치 커서 말로 다 표현 못할만큼 많습니다.
육적인 아픔이 크면 클 수록 비례하여 정신적 영적으로 큰 은혜를 받는 것을 느끼면서 감사가 넘칩니다. 요즈음 육적인 아픔에서 많이 벗어나니 머리가 맑은 시간이 많아져서 그동안 들었던 말씀이지만 분류별로 새로 듣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젠 기도에 대한 것을 들었는데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심에 감사하고 정직한 자의 믿음의 기도가 얼마나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지 깨달았습니다. 24시간 쉬지않고 기도하려면 주님이 내 안에 계심을 믿고 어떤 일도 아뢰고 여짜오면 응답하며 들려주시는세미한 음성을 듣고 행할 수 있는큰믿음을 주세요.
주님이 제 안에 오신 지도 40년이 넘었는데 정말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육적인 것은 물론이고 정신적 영적인 것까지 아낌없이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나누고 베풀며 누리는 것만 남은 것 같습니다.
사천명을 먹이고도 일곱 광주에 차게 남고 병든 사람들은 다 고침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 앞에 앉히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오니 늘 동행하며 붙들어 주세요.
날마다 주시는 예배의 밥상, 큐티의 밥상, 예수동행일기의 밥상과 풍성한 기도의 밥상을 차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받은 은혜를 잘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