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5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5장 29절 ~ 39절 ( 고치시고 먹이시는 예수 )
묵상 30절 ,36절 ,37절
30절 :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6절 :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고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절 :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제목 : 여호와 이레
질문 : 지금 내가 예수님이 발 앞에 앉아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오늘은 아내의 생일 입니다 어제는 부천에 있는 용접 학원에 가서 실무 교육자와 상담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전화를 해서 정확한 상담을 하고 수강을 신청할 생각 입니다 어제 실무 교육자와 상담을 하기는 3월 6일부터 7월 28일 까지 월 욜 부터 금 욜 까지 하루 7시간 씩 총 714시간 국비 전액 무료 교육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실직을 하며 아내가 아파트 대금 준비를 위해 한달 에 고정적으로 저축을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하기를 될 수 있으면 내 제2의 삶을 개척 하는데 많은 학원비는 저의 근심 이었습니다 여전히 저의 물질에 약한 모습을 봅니다 비록 50프로 국비 지원을 해 주지만 , 적지 않은 돈을 늦은 나이에 학원비로 지출을 할 생각을 하니 또한 갑갑 했습니다
물론 실업급여가 나와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요 오늘 저는 인생의 먹고 사는 문제로 인해서 주님의 발 앞에 자의로 앉았습니다 그리고 먹을 것을 걱정하며 주님의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는 저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저는 일정의 금액을 지출할 것을 생각을 하고 학원을 방문하였고 그렇게 마음 먹고 상담을 하는 도중 강사님 으로 부터 국비 무료교육 시간을 안내 받았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와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질에 대하여 약한 저의 모습을 주님은 아시기에 학원비 조차 전액 무료의 시간으로 인도 하셨고 또한 국비 무료 교육기간도 실업급여 수습기간 내에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실직의 시간도 두렵고 앞으로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이 두려운 저입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두렵고 잘해낼 수 있을까 ? 그걸로 밥은 먹고 살수 있을까? 제대로 알차게 배울 수 있을까 ? 하는 오만 가지 걱정이 저를 엄습합니다 그런 저의 걱정을 아시는지 주님은 저를 발 앞에 앉히시고 나의 육 적인 생각을 고치십니다
그리고 , 먹고 사는 것울 걱정하지 마시라고 칠병이어 의 기적으로 제게 보여 주십니다 아내의 생일을 맞아 내가 해줄수 있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 고민도 해보지 않는 지난 몇 일 이었습니다 오로지 이 실업의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하나만으로 시간을 보냈었고 학원 컨택 도 가능하면 가까운 곳으로 선택이 되어 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다고 하십니다 늘 내 생각보다 앞서서 인도 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광주리에 차고 넘치게 하신다고 합니다 비록 저의 시작은 미흡 하고 연약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발 앞에 앉아있는 적용 밖에는 할 것이 없습니다 오늘 주님은 그런 나를 통해 남은 조각을 차고 넘치게 거두시게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의 말씀에 힘입어 학원에서의 첫 수강 시작과 마침의 그 시간 까지 주님의 발앞을 떠나지 않는 제가 되기를 소원 하며 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의 제 2의 인생 도전이 아내에게 작은 생일 선물이 반드시 되기를 소원 합니다
적용 : 1) 학원에 전화를 해서 정확한 수강 안내를 받겠습니다
2) 하나님 과 공동체에 감사의 헌금을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감사합니다 연약하고 미련하고 우둔한 저 입니다 그런 제게 넘치는 은혜로 더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날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의 고백을 바탕으로 날마다 순간순간 주님을 부르며 주님의 발 앞을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게 도와 주시고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간섭하여 주시고 나를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