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4:20,21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명이나 되었더라
빈들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축사하시고 나눠주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다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의 삶을 살았습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말씀을 신뢰할 때 주님이 행하시는 구원의 일에 참여하게 됩니다. 주께서 나의 최소한의 순종에 기름부으시고 연약한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나와 함께 동고동락하시는 예수님이 계신 것을 믿으면날마다 배부르게 먹고 남은 것을 거두어나눠줄 수 있는 인생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 새벽큐티설교를 듣고 남다른 은혜를 받았습니다.이따금 교회에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를 하셨는데, 몸도 연약한 분이 진주를 넘어 마산 함안 합천 사천 밀양 등 부산까지 영혼을 돌보며 특히우리 부산 목장을 흥왕케 한 박태숙 초원지기이십니다. 유난히 아픈 곳이 많아서 병든 사람들을 체휼해주시는 따뜻함이 흘러넘치십니다.
이번에 등허리가 아픈 중에 제몸 하나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 가운데 5개월 전에폐 혈관 시술로 인해 죽다가 살았는데 다시 혈관이 터져피를 토하는삼중고에 앞이 캄캄하여 기도나눔에 올리자마자 가장 먼저 전화심방을 해주시며 위로해 주셨는데 큰 힘이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의 격려와 중보기도덕분에 피가 멈추어서 입원하지 않게 되었고 다음을 예비할 수 있는 지혜도 주셨습니다.주님의 방법은 내 생각을 넘어서시는 분이심을 경험한 오병이어의 표적입니다.
자신의 고난을 약재료와 별이 되어 말씀으로 반짝반짝 닦은 간증이큐티인에 실리고, 또 설교와 간증이 전파를 타고전세계로 전해져 죽어가는생명을 살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우리들교회 모든 분들을 사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토요일입니다. 내일 주일을 준비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