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1일 큐티 본문 : 마태복음 14장 13절 ~ 21절 ( 오천명 을 먹이시다 )
묵상 : 17절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 뿐 이니이다
제목 : 주님이 같이 계셔도 두렵습니다
질문 :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심에도 안 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긍휼이 여기심을 간구하며 또한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요즘 입니다
어제는 모처럼 만에 백수 26일 만에 면접제의 를 받았고 그곳에서의 면접은 면접관 들의 이목을 사기에 충분하도록 면접을 보았었고 또한 나에 대해서 어필 할수 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내 생각 대로는 안될 것 이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지냈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용접학원에 대한 꿈을 가지고 어제는 용접학원에 문의도 했었던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공동체에 알리고 공동체에 위로의 말을 듣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동체의 반응이 시큰둥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 지금 용접을 배우는 것은 너무 늦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제 의도 와는 다르게 공동체의 의견을 들어도 이젠 제 확고한 의지를 꺽을 수 는 없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용접으로 먹고 살려는 것이 당장은 아니기에 배워놓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 강하게 밀려만 옵니다 오늘 말씀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역사하심을 좆아서 예수님을 따라서 오천 명 이라는 사람이 모였지만 정작 배고픔 이라는 원초적인 문제 앞에 봉착을 하게 되고 근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떡 5개와 물고기 두마리 뿐 이라고 하소연 하듯이 말을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수많은 기적과 행사를 보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언어는 긍정적인 언어로 변화되지 못했음을 봅니다 저 또한 직장 때문에 먹고 사는 것 때문에 고난의 시간도 많이 겪었었고 그로 인해 내 자신도 많이 낮아지게 되는 시간을 경험 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일을 하게 되는 시간을 겪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환경이나 주변의 이야기 들을 들으면 두려움이 업습 합니다 내가 살려고 해서 살아온 시간이 아니고 하나님의 손길에 이끌려 살아왔던 인생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내 삶을 인도해 주심을 하루하루 믿고 살아가는 요즘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안에는 그동안 주님이 내게 행하셨었던 오병이어 의 기적은 모두 잊어버리고 지금 당장 먹을 것이 없어서 두려워 하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내 앞에 계시고 내 삶 가운데 동행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이젠 안 된다는 것에서 자유로 와 지기를 원합니다
적용 : 1) 하루하루 인도하는 대로 살아가겠습니다
2)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늘 감사함으로 주남만 생각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세상의 먹을것이 없어서 넋두리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긍휼이 여겨 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이 함께 하여 주셨었기에 지금까지 살아올수 있었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금의 내 앞에 펼쳐지는 모든 시간의 전개 앞에 주님 간섭하여 주시고 나를 도와 주시옵시고 나를 긍휼이 여기시사 주님의 정하신 때와 시간에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때와 시간을 기다립니다 연약한 인생입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