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4: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그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세례 요한은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예수님께 아뢰어졌기에 아름답고 숭고한 죽음이 되었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 잘 믿다가 편안하고 좋은 모습으로 천국에 입성하기를 바라지만 누구든 자신의 죽음은 예측할 수 업습니다. 그래서 죽음을 위한 기도를 준비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었지만 사도 바울을 변화시켰고, 새벽기도 갔다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엄마가 돌아가셨어도 자손이 하나님 앞에 헌신될 수도 있음을 보았습니다.
나도 이제 이 세상을 떠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느끼면 남은 생은 주님 보기시에 합당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한 번씩 크게 아플 때마다 깨닫는 것은 지은 죄를 회개하고세상에 대한 미련이 가지치기 됨으로 거룩해짐을 느낍니다.
몇 년전 한창 투병할 때부터 나라가 걱정이 되어 뉴스를 보았는데 이것도 중독이 되어 끊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에 너무 많이 아프면서 끊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020년 총선 후에 계수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비율이 등장하고 부정의 소지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일부의 깨우친 사람들이 항의해도 나라 전체가 쉬쉬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여 부정의 전말이 밝혀질 줄 믿었으나 안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후에 선거부정은 6개월 안에 끝내도록 한 법을 무시하고 1년이 지나서야 재판부가 바뀌었고 그 후에도 1년이 넘도록 재검표 과정에서 불법 부정 투표지인 배춧잎, 일장기, 화살표 투표지 등이쏟아졌음에도 마지막에는 1분 만에 기각으로 끝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코로나 전염병으로 감염을 막기 위해교회의 현장 예배가 방해를 받는 가운데다행히 정권이 바뀌었고 교회도 예배가 회복되었으나 온라인 예배에 익숙한 습관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또지칠 줄 모르던 부동산 폭등에 과표가 높아지며 일반 서민들이 종부세세금 폭탄을 맞고,요즘은 금리가 높아져 집값이끝없이 떨어져 대출로 집산 사람들이 몸살을 앓고 있고, 전쟁과 기근, 지진으로 2만명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여! 우리나라와 세계를 지켜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힘들게 목욕한 뒤론 한 시간 앉아있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것도 시간을 잘 배정해야 올릴 수 있으므로 지혜를 구합니다.다행히 허리가 아플 때마다 한 시간 정도 누워서 쉬면 다소 회복됩니다.
오늘 아침엔 일어나서 남편이 손질해 놓은 멸치와 고구마 구워놓은 것을 소분하여 봉지에 담았는데 아침 식사도 하기 전에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파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웠더니 남편이 밥 다되었다고 하여 20분만 쉬었다 나갈게요 한 후 아침 식사 후에 다시 1시간을 누웠다가 힘을 내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주님! 주신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에 힘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임재하셔서 24시간 주님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내려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