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1. 침례 요한의 죽음은 비참한 죽음인가?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해 배척 당한 적은 없는가?
2. 나는 주께 충성하는 자인가? 남을 죽이는 자인가?
3. 나는 어떤 죽음을 맞기를 원하는가?
묵상하기
1. 침례요한의 죽음은 겉으로 보기엔 목이 베여져 소반에 담기어 왔기에 끔직하고 비참한 죽음으로
비쳐질 수 있지만 죽음의 순간에도 그는 스데반과 마찬가지로 찬송을 하며 행복한 죽음을
맞이했으리라 믿는다.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 그 죽음을 구걸하며 가고 싶지는 않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배척당한 적은 없지만 놀림을 받은 적은 있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행복하였다
2. 지나고 보면 나는 항상 죽이는 자였던 것 같다.
이렇다 하게 충성했다고 내놓을게 하나도 없다.
3. 죽음을 목전에 두게 되면 찬미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저 높이 뵈는 나의 시온성 저 거룩한 곳 아버지집~]
기도하기
이 세상 갑자기 하직하더라도 감사찬송하며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