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ve 예수님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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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1.30
마태복음 12:15~21
보라 하나님이 택한 종
곧 하나님의 마음에 기뻐하는 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로다
하나님이 그 영을 주셔서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예수님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가만히 말씀을 떠올려 예수님의 모습을 상상해보니
하나님이 사랑 가득한 눈으로 예수님을 쳐다보시는 듯하다
요란하게 호들갑(?)떨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고달프고 허무한 인생을 몸소 우리보다 먼저 겪으시고
강압적이거나 꾸짖지 않고
약해빠지고 힘겨워하는 우리를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다독이시며 도와주시는
참 좋으신 나의 예수님
정말 감사합니다~~~~~~~~~~~~~~~